자산어보
· 4.0

<사극의 제왕: 이준익의 귀환>

단순히 책 쓰는 이야기였다면, 영화를 만들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어쩌면 그의 영화 중 가장 직설적인 메시지가 담겼다. 비록 정식개봉은 늦어졌지만 메시지의 시의성은 유효하다. 버팀과 암기식 교육에서 나오는 문제들. 나랏일하는 이들에 대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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