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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슈티

Bienvenue Chez Les Ch'tis

87.8%
67% ·
7.1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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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매일 바쁜 도시, 지긋지긋한 직장생활, 우울증에 걸린 아내… 우체국장 필립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하고 여유로운 남부 프랑스로 전근을 계획한다. 하지만, 그가 발령받은 곳은 프랑스 최북단, 일명 ‘슈티’라 불리는 시골 ‘베르그’. 혹독한 추위와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들, 알아듣지 못할 방언 때문에 모두가 꺼리는 곳이다. 결국, 기러기 가장이 되기로 결심한 필립은 홀로 끔찍한 슈티로 향하는데… 마침내 슈티에 도착한 필립. 생각보다 화창한 날씨와 낮술을 즐기는 여유로운 사람들, 유쾌하고 따뜻한 마을 분위기와 독특하지만 정감있는 방언까지... 필립은 처음의 날 선 자세가 무색하게 슈티 생활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다. 이제 남은 일은 슈티에 대한 아내의 오해를 풀어주는 것인데...

감독/출연

대니 분
대니 분
감독
카드 므라드
카드 므라드
필립
대니 분
대니 분
앙투완
조 펠릭스
조 펠릭스
줄리
안네 마리빈
안네 마리빈
아나벨
필립페 듀쿠에스네
필립페 듀쿠에스네
파브리스
가이 레클루이제
가이 레클루이제
린 르노
린 르노
앙투완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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