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라이츠

철의 여인

Self-Referential Tra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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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한 여인이 지하실에서 옷을 만든다. 그러나 누군가가 계속해서 여인의 작업을 방해한다. 여인은 화가 나지만 자신이 누구에게 화를 내는지는 알 수 없다. 그 ‘여인’은 사실 마네킹이며 누군가를 납치해 그 가족에게서 돈을 받아내려는 듯 보인다. 힘 있고 박진감 넘치는 편집과 사운드는 김곡, 김선 감독의 전작들과 비슷하나 이 작품을 통해 사회를 향해 던지는 그들의 메시지는 보다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지점으로 나아간다. 기이하게 이어지는 영상과 기존의 관습을 뒤트는 독특한 서사구조는 이 영화의 백미.

감독/출연

김선
김선
감독
김곡
김곡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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